단기4354년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사랑의 기 부금 200만원을 전달하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 취약 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문화 실천에 동참했다.
지난해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24시간 비상대응팀을 꾸려 코로나19 진 단과 방역을 위한 최일선의 업무수행의 노고를 인정받아 (사)금오회로 부터 사회공헌단체에 수여하는‘금오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그 상 금의 일부인 200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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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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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부터 현재까지 경상북도 도내에서는 총 23만여 건의 코로 나19 검사시료를 채취하여 연구원과 민간 검사기관에 검사의뢰 하였 고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23만건의 시료 중 4만 9천여 건을 검사하여 1,073건을 양성으로 확진함으로써 도내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큰 역 할을 해오고 있다.
백하주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감염병의 대유행으로 인한 어려운 시기 에 우리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뜻깊은 기부를 하게 되어 기쁘고, 우 리도민 누구나 어디서나 건강한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보건·환경분 야 전문연구기관으로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