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4년
산청신등 중.고 출신 김태웅 ㈜태경HSR 대표가 올해 모교에 8천장의 비말마스크를 기부한데 이어 1월 8일(금) 신등고 51회 졸업식에 재학생 3명에게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하였다.
㈜태경HSR 대표 김태웅씨는 2013년부터 지금까지 총 2천여 만원의 장학금과 물품을 기탁하여 후배들에게 몸소 나눔과 사랑의 가르침을 실천하였다.
올해 장학금 수혜 학생은 기탁자의 뜻을 받들어 가정 형편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긍정적이고 성실한 자세로 학업에 최선을 다한 학생을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1년 동안 전교생이 한 번은 꼭 혜택을 받도록 하며 모든 학생이 골고루 수여 받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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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장학금을 받은 졸업생 전○○ 학생은 “성공하신 선배님으로부터 장학금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하며 꿈을 향해 열심히 전진하겠으며 저도 선배님처럼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라고 소감을 이야기하였다.
㈜태경HSR은 울산 남구에 위치해 있으며 병원관리 및 위생업체로 모교 장학사업 외에도 후원금을 통한 지역사회에 공헌을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태웅 동문은 “장학금을 통해 후배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미래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신등고 안상철 교장은 성공한 기업인이자 선배로서 나눔을 통해 몸소 가르침을 보여주는 김태웅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학생들이 자신을 꿈을 펼쳐 나가는데 조금이나마 힘과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