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닷과 두나미스․거창한 파머스․㈜하늘호수, 거창읍 새마을남녀협의회, 고주모, 빼재웰니스밸리에서 아림1004 후원금, 장학금 등 기부
거창군에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기부가 이어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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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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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에 소재한 창업동아리 거기닷과 두나미스, 거창한 파머스, ㈜하늘호수가 함께 아림1004 후원금 104만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창업동아리 거기닷은 대구한의대학교 기린도전학기를 통해 알게 된 학생들이 구성한 동아리로 과일농가의 착즙 부산물을 활용해 한방화장품을 개발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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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원금은 지난 11월 21일 ㈜하늘호수에서 ‘슬기로운 한방생활’이라는 문화행사를 개최해 발생한 수익금 20만원에 3개 단체가 기부금을 더한 것으로, “기부는 가진 자들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며, “기부문화를 확산하고자 기부를 하게 됐다”고 전했다.
㈜하늘호수(대표 서미자)는 앞선 기부와 별도로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과 비비크림, 비누, 샴푸 200개를 기탁했다. ㈜하늘호수는 2002년 창립해 10명의 직원이 화장품 제조 및 유통을 하는 업체로 2018년 화장품 50세트, 2019년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이어서, 거창읍 새마을 남녀협의회(협의회장 박종한)에서 아림1004 후원금 100만 4천원을 전달했다. 거창읍 새마을 남녀협의회에서는 2012년부터 아림1004 후원금을 총 7회 기부했으며, 새마을운동 추진과 함께 청소년 안심귀가길 지도 봉사, 나라사랑 국기달기 운동 등을 하며 거창군에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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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거창농협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인 고주모동문회(회장 한은영)에서도 아림1004 후원금 100만 4천원과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한은영 회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아림1004와 장학회에 기부금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고, 어려운 이웃들과 자라나는 학생들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달식을 가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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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고제면에서 빼재웰니스밸리를 운영하는 대표 농부 강삼석 씨는 조용히 200만원을 아림1004 후원금에 기탁했다. 강삼석 씨는 2012년부터 아림1004 후원금을 기탁하며 25회 총 962만원 상당을 기탁해왔다.
빼재웰니스밸리는 처음 500평의 거창빼재오미자농원으로 시작해 현재 총 70만평 규모의 농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미자 제조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최고의 오미자를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