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6-06-04 10:11:2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행사안내

강원도 양양 서피비치, 영월 젊은달와이파크 「2020 한국관광의 별」로 빛나다

❶ 문체부 2020년 코로나19 속 방역과 함께 빛난 관광자원 5개 선정
❷ 본상 ‘양양 서피비치’, 특별상 ‘영월 젊은달와이파크’ 선정

정민권 기자 / 입력 : 2020년 12월 22일
단기4353년

 강원도는 문체부에서 주최하는 「2020 한국관광의 별」에서 전국 5개 관광자원 중 도내 2개 관광자원이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영광의 수상을 안은 곳은 본상 부문 「양양 서피비치」와 특별상 부문 「영월 젊은달와이파크」이다.
ⓒ hy인산인터넷신문

 2010년에 시작해 10회째를 맞이한 「한국관광의 별」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올 한 해 차별화된 매력과 철저한 방역관리로 한국 관광 발전에 기여한 관광지 다섯 곳을 ‘2020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했다.

<2020 한국관광의 별 선정 결과>
ⓒ hy인산인터넷신문

 새로운 시도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속에서도 매력을 창출한 관광자원으로 본상 수상한 양양군의 ‘서피비치’는, ‘바다를 즐기는 이국적인 프라이빗 비치’라 불리며, 여름 성수기는 물론 사계절 내내 서핑을 즐기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며,
 2030 세대를 중심으로 각종 SNS상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양양의 랜드마크로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지역과 상생하며 방문객이 해변 공간에 최대한 분산되도록 공간 구성을 조성하여 확진자 발생 없이 꾸준히 여행객이 방문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미래를 향한 잠재력을 드러낸 신규 관광자원으로 특별상 수상한 영월군의 ‘젊은달와이파크’는,
 관광객들이 자주 찾지 않았던 술샘박물관을 ‘재생’이라는 키워드로 생명을 불어넣어 재탄생시킨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 hy인산인터넷신문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과 박물관, 공방 등을 즐길 수 있는 이곳은 2019년 재개장한 이래 단숨에 영월 SNS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며,

 철저한 K-방역과 거리두기 수칙을 기본으로 코로나 확산 속에서도 확진자 발생 없이 지속적으로 관람객이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강원도 김창규 관광마케팅과장은 “양양서피비치와 영월 젊은달와이파크는 신선하고 독특한 매력이 있는 관광지” 라며, “2021년도에는 철저한 K-방역과 함께 숨은관광지, 비대면 관광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홍보마케팅을 통해 다양한 매력적인 관광지를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정민권 기자 / 입력 : 2020년 12월 22일
- Copyrights ⓒhy인산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2026년 제39차 재경서하면향우회(회장 박근순) 정기총회(定期總會) 및 회장 이취임식(離就任式)..
함양군 주간농사정보..
정의당 김용국 진주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지지자 200여명 방문..
국민의힘 함양의힘 후보들 출정식..
【제65회 천령문화제】함양군노래교실 발표회 공연..
【서필상후보】 5대 핵심 공약 발표기자회견..
거창군, 큰별쌤 최태성과 함께하는 동계서당 ‘골든 징’ 개최..
함양경찰서, ‘부처님 오신 날’ 사찰 주변 교통소통 및 사고 예방 총력..
함양초 70회 동창회,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 기탁..
기호 6번 김재웅 함양군수 후보, 21일 ‘변화의 시작’ 출정식 개최..
포토뉴스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제호 : hy인산인터넷신문 /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2237 / 등록일 : 2016년 11월 24일
발행연월일 : 2016 12월 06일 / 발행인·편집인 : 김윤국 / Tel: 055-963-5008 / Fax : 055-963-5008
발행소 : 경남 함양군 함양읍 고운로 23, 2층(운림리) / 사업자등록증 : 477-10-00534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국 / mail: hyinsanews@daum.net
Copyright ⓒ hy인산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4,230
오늘 방문자 수 : 7,902
총 방문자 수 : 50,701,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