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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3년
평창군 용평면은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한 특수시책으로 11월부터 가을철 산불 기간 동안 면내 화목보일러 사용 70가구를 방문해 사용실태 및 안전관리를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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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화목보일러는 주로 산림과 연접된 농가에서 사용되어 자칫 대형화재로 번질 우려가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기에 면에서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0명, 감시원 13명, 마을이장 15명, 마을담당공무원 12명 등이 지정된 담당구역 농가를 직접 방문해 사용실태 및 안전관리를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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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용평면은 연통의 설치 및 기능점검, 보일러 주변 가연물 방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미흡한 농가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안전조치 및 계도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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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근 용평면장은 “올해 5월에 강원도 고성에서 123ha 산림손실과 37억원의 피해를 발생시킨 화재 역시 화목보일러의 부실시공으로 추정되는데 이를 반면교사 삼아 우리면에서는 가을철 산불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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