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3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기태 합천군협의회장이 5일(목)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20년 국민훈․포장 수여식」에서 그동안 지역발전과 통일사업 추진의 공적을 인정받아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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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이번 훈․포장 수여식은 평화통일 기반 구축과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국 45명에게 훈․포장을 수여했으며, 김기태 합천군협의회장은 협의회 활성화, 미래세대 통일관 정립 및 육성, 권역별 연수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통일기반 조성활동 분야에서 평화통일과 국가발전에 크게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김기태 협의회장은 제8~10기,12기, 13기, 18기, 19기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어 제18기부터 현재까지 합천군협의회장을 맡고 있다.
지역사회에서 청소년과 젊은 층의 안보의식 강화, 애국심 함양을 위한 안보 체험과 교육 등 통일사업을 활발히 추진해 왔을 뿐만 아니라, 코로나 19 대응 구호금 기탁 및 수해복구 활동,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