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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3년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중소기업중앙회 경남지역본부(경남중소기업회장 이휘웅)와 함께 <만남의 광장 라이브-경남의 맛> TV안방구매(홈쇼핑) 특별 판매전을 개최한다. 21일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홈앤쇼핑(홈&쇼핑) 채널에서 진행될 이번 특별 판매전은 코로나19 영향으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들의 비대면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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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날 방송에서는 경남 농수특산물을 가공한 도내 우수 중소기업의 4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 오후 4시부터는 하동율림영농조합법인의 하동 밤으로 만든 <알토리 맛밤>이 ‣ 4시 30분부터는 화신영농조합법인의 함양 연잎을 활용한 <연잎밥>이 판매된다. ‣ 이어 5시부터는 해림씨푸드의 국내산 오징어를 가공한 <손질 통 오징어>가 ‣ 5시 30분부터는 김정문섬진강재첩의 하동 재첩을 활용한 <섬진강 재첩국>이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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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일수 도 창업혁신과장은 “경남 우수 중소기업제품 특별 판매전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의 판로를 개척하고, 또 경남에서 생산한 우수 농수특산물을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특별 판매전에 소비자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14년부터 시작된 ‘경남도 중소기업제품 TV안방구매(홈쇼핑) 입점 지원사업’은 지난해까지 모두 30개사를 지원해 11억 6천만 원의 매출 증대에 기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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