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인재개발원, 유휴공간이 문화전시 공간으로 탈바꿈!!
- 인재개발원 로비 등 유휴 공간 활용, 도자기·장승 등 도내 지역작가 예술 작품 9점 전시 - 교육생, 도민과 함께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
정유근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14일
단기4353년
경상남도인재개발원(원장 김성규)이 로비와 복도 등 유휴 공용 공간에 도내 명장들의 혼과 열정이 담긴 도자기·장승 등 예술작품들을 전시하여 교육생, 서부청사 직원과 청사 방문도민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인재개발원은 우선 올해 말까지 도내 지역 예술작가들의 작품을 로비 등에 시범적으로 전시하며, 내년부터는 시․군 및 협회 등을 통해 추천 받은 작품을 1~2개월 전시하여 지역 예술 작가에게는 전시 공간을 제공하고 교육생, 도민들에게는 문화예술 활동에 동참할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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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시범운영 전시에서는 고성에서 활동 중인 전통도예가 일송요 황동구 작가의 작품과 진주의 장승·서각 최해렬 작가의 작품 9점을 선보이고 있다. 황 작가의 작품은 ‘달항아리’ 3점이 전시되고 있으며, 최 작가의 작품은 ‘장승이란 무엇인가?’, ‘동행, 행복한 길 함께 가자’, ‘만복’ 등 6점이 전시되고 있다.
현재 인재개발원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인하여 집합교육과 쌍방향 온라인 영상교육을 병행하여 교육 운영 중이며, 집합교육 재개 시 다양한 예술작품 전시를 통해 지역 내 예술인들과 인재개발원 교육생 및 도민들에게 열린 인재개발원으로 다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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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규 인재개발원장은 “예술작품 문화전시를 통해 교육생, 도민 등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과 도내 지역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으로 도민들의 문화생활을 향유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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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인재개발원이 창의적 인재 양성의 역할뿐만 아니라 문화 공간 전시와 더불어 도민들과 함께하는 열린 인재개발원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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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근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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