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3년
강원도는 10. 7(수) 오후 2시,「제7회 자랑스러운 강원국방대상」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부문별 수상 대상자 3명을 선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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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혁년중령-강원도제공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부문별 수상대상자의 주요 공적은 위국ㆍ헌신 부문 수상자인 김혁년 중령은 - 육군 제2공병여단 120공병대대 대대장으로서, 도내 전방지역 지뢰제거작전과 「동서녹색평화도로」 연결 사업의 적기 추진이 가능하도록 지뢰 등의 장애물 제거지원, 접경지역 군사보호 시설 규제완화를 적극 추진하여 강원도와 軍의 상생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높이 평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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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봉희준위-강원도제공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애민ㆍ봉사 부문 수상자인 제8군수지원단 고봉희 준위는 - 자원봉사 4,465시간, 헌혈 172회, 연탄봉사 5,000장 등 어려운 이웃사랑 실천과 벽화봉사 26회, 평창올림픽ㆍ산림박람회 서포터즈 활동 등 지역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여 「2018 강원도 봉사왕」, 「2019 강원도 장애인 복지대상」 수상 등, 모범적인 군인정신을 보여준 공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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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훈중령-강원도제공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화합ㆍ협력 부문 수상자인 해군 1함대 김지훈 중령은 -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소기업ㆍ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동해시 소재 업체 우선 계약」시행과 지역ㆍ전통 시장 상품권을 적극 구매하여 부대 또는 개인포상 시 부상으로 지급하도록 제도화하는 등 지역경제 분야의 민ㆍ관ㆍ군 상생모델을 제시, 도민과 軍의 협력을 위해 노력한 점이 높게 평가되었다.
「자랑스러운 강원국방대상」은 군 본연의 국토방위 임무 외에도 산불ㆍ태풍 등 각종 재난재해 복구, 주요행사 지원 등 지역발전에 기여한 군인들을 시상함으로써 강원도 지역 군복무에 대한 자긍심 고취 및 군의 우리 도민화 운동에 기여하고자 2014년 3월“자랑스러운 강원국방대상 조례”를 제정하여 시상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18명의 국방대상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이들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오는 12월, 강원도와 지상작전사령부간 개최되는「군관 정책협의회」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