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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3년
함양군이 수도권 발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 분위기에 따른 2단계 방역수칙과 8월 28일부터 시행된 경남 전지역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 시행에 따른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집중 홍보기간은 29~30일 양일간으로 휴일이지만 전국적인 코로나 상황이 엄중한 것으로 판단하고, 공무원 1/2씩 휴일을 반납하면서 ‘전지역 마스크 착용’ 행정명령서 전달과 함께 방역수칙 이행을 당부하며 군민들의 협조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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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현재 코로나19는 경남 일부지역에서도 다수 발행하고 있으며, 가까운 대구와 대전, 광주 등에서도 소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어 교통여건이 좋은 함양군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군은 이번 홍보를 통해 군내에서는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방심하면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심각한 상황이므로 군민 모두가 방역수칙 지켜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외부인의 방문이 많은 장례식장에 대해서는 마스크착용과 시설방역 등 방역수칙을 엄격하게 시행하고, 추석을 앞두고 가족 친지들이 모이는 벌초 등 다수가 모이는 행사는 개최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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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와 함께 경제활동의 제약으로 경기침체가 우려되지만 현재의 고비를 넘기지 못하면 어려움이 더 장기화 된다는 점을 피력하면서, 2단계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 준수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마스크 착용, 손씻기, 외출자제 등 군민 스스로 점검하고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현재 우리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코로나19 청정함양을 지켜내는 것”이라며 “군민 여러분께서는 가급적 모임이나 외출을 자제하시고, 마스크 착용이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생활화 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