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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3년
롯데백화점 전주점(점장 이주영)은 지난 28일 완산구청(구청장 황권주)을 방문하여 최근 이어진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백미5kg 90포·라면 32박스(200만 원 상당)을 기탁하였다. 이 상품들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와 집중 호우 피해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그간 롯데백화점 전주점은 지역주민들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천해왔으며 명절이나 지역의 위기 상황 때마다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행사에도 적극 동참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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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주영 롯데백화점 전주점장은 “최근 이어진 호우 피해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조금이라도 고통을 분담하고자 성품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모두가 힘을 모아 이 위기를 잘 이겨내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기원하다”고 말했다. 이에 황권주 완산구청장은 “모두가 힘든 상황임에도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참여해주심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