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3년
창원도계중학교(교장 강주)는 제3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볼링대회에 3학년 김나연(주장), 2학년 김현진, 노지후, 홍윤서 학생이 지난 8월 19일(수) ~ 22일(토), 경북 구미 로얄볼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하여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 되기 직전에 전국의 중학생을 대상으로 열린 대회로 8개월여 기간 동안 연습만 계속해 오던 선수들에게 실력을 겨뤄볼 수 있는 모처럼의 대회가 개최되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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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2학년 홍윤서 학생은 여중부 개인전 금메달, 2인조 금메달, 4인조 금메달, 개인 종합 금메달로 여중부 볼링 경기에서 전종목 금메달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그 외 3학년 김나연 학생은 여중부 개인전 동메달, 2인조 금메달, 4인조 금메달, 개인 종합 은메달을 수상했고 2학년 김현진, 노지후 학생은 4인조 금메달을 수상하여 제3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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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볼링대회 여중부 종합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이룩했다.
강주 교장은 “도계중학교 볼링부 선수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 같아 기쁘고, 선수들 옆에서 함께 지도하고 격려해 주신 선생님과 코치 그리고 학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도계중학교 교육공동체에게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지친 심신을 위로해 주는 좋은 소식이다”라고 대회에 출전한 모든 선수에게도 격려의 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