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사랑제일교회 교인 및 광화문 집회 참석자 관리에 총력!
❖ 사랑제일교회 교인 및 광화문집회 참석자 진단검사 495명 ❖ 광화문 집회 참석자 명단 확보로 신속한 진단검사 독려
정유근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23일
단기4353년
최근 수도권 중심, 코로나19 집단발생 여파로 우리 도에도 8월 14일 이후 일일평균 4명이상 확진으로 8.21.(금)현재 110명의 누적환자가 발생하였다. - 8.14~17일(6명), 8.18(6명), 8.19(6명), 8.20(10명), 8.21(4명)
이에, 도에서는 이번 집단감염의 주원인으로 지목된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교인과 서울 광화문 집회 참석자 495명에 대하여 진단검사를 실시하였다. (양성 4명, 음성 487명, 검사 中 4명)
중앙방역대책본부로부터 통보받은 사랑제일교회 교인 36명 검사완료 - 양성3, 음성33
광화문 집회 참석자 명단 확보에 어려움이 있어 재난안전문자와 진단검사 행정명령(2020. 8. 20 ~ 8.31 /12일간)을 시행하여 459명 진단검사 실시 → 양성1, 음성454, 검사 중 4
고정배 보건복지여성국장은 행정명령 기간 중 모든 관련자들이 진단검사에 응할 수 있도록 재난안전문자, 케이블tv자막, 아파트 방송 등을 통하여 지속 홍보하고, 중앙방역대책본부로부터 광화문 집회 참석자명단이 확보되는 즉시 전원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도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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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근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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