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3년
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원장 이향래)과 (주)자연애 바이오랩(농)는 새싹인삼 복합추출물을 활용한 해외수출시장 맞춤형 ‘새싹인삼 바디워시’를 개발한다고 밝혔다. ‘새싹인삼 바디워시’ 개발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0년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 공모사업으로 올해 5월부터 2021년까지 12개월 동안 총사업비 약 1억 9천만 원이 투자되어 진행된다. 개발에 앞서 주관기관 (주)자연애 바이오랩(농)은 2019년 경상대학교와 경남과학기술대학교로부터 이전받은 기술을 바탕으로 미백, 주름개선 2중 기능성 마스크 팩 ‘새삼본’을 개발하였으나, 산양삼의 원재료 단가가 높아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 이에, ㈜자연애는 한방항노화연구원과 협업하여 기존 제품의 산양삼과 인삼을 새싹인삼으로 대체하면서도 진세노사이드 성분 함량은 유지하여, 제품 원가는 획기적으로 낮추면서도 미백 효과를 가지는 바디워시를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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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싹인삼 바디워시’는 천연성분인 새싹인삼을 원료로 사용하여 기존의 시중 제품과 차별화를 두었다. 특히 새싹인삼 발효성분이 피부 미백 효과를 가지고 있어 하얀 피부를 원하는 베트남 등 아시아 시장의 수요를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향래 (재)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장은 “2021년까지 새싹인삼 바디워시를 개발하여 국내·외 신시장 개척과 새싹인삼 원물 판로 확대에 따른 지역 농가 소득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따른 고용창출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