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태 : 12개 시·군, 112개소, 29.65ha
춘천 0.65, 원주 2.93, 홍천 0.8, 영월 0.41, 정선 0.12, 철원 19.35, 화천 0.23, 양구 2.59, 인제 0.86, 고성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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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서는 산사태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 예방을 위하여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여 대비하고 있으며, 특히 산사태취약지역 거주민의 인적사항을 조사하고, 대피소를 사전에 선정하는 등 인명피해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였다.
산사태피해지역 생활권 응급조치 : 80개소(토사제거, 배수로 정비, 비닐덮개 피복 등)
산사태취약지역 거주민 선제적 대피 : 7개 시·군, 74가구 164명
※ 산사태취약지역 긴급재난문자 발송(47회) : 2,667개소, 2,737가구, 4,859명
수방자재 및 장비 확보 : 마대 17천개, 비닐 280롤, 덤프 94대,
굴삭기 64대 동원 체계 구축
산사태피해지 유관기관 합동 피해조사반 가동 : 10개 시·군 291명
※ 시·군 163명, 산림조합 90명, 사방협회 38명
가리왕산 활강경기장 산사태 현장예방단 고정배치 : 4명(호우 시 운영)
강원도에서는 빠른 시일 내에 산림피해지에 대한 복구를 완료하고, 생활권 중심의 사방사업 확대와 산사태취약지역 관리를 강화하여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한 강원도를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