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3년
마산여자중학교(교장 정영숙)는 7월 23일(목) 마산 청소년 문화의 집에 ‘같이가치 책읽기’ 도서를 기증하였다.
‘같이가치 책읽기’는 학교에서의 활용을 다한 도서들을 모아 지역의 필요한 기관에 기증함으로써 책의 활용 가치를 더 높이는 독서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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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도서 기증을 위하여 ‘같이가치 책읽기’ 프로그램의 취지를 알리고, 학교도서관 도서위원들과 함께 도서선별, 소독(코로나 19 대비) 및 포장 작업을 진행하였다.
도서기증에 참가한 ○○○ 학생은 “마산 청소년 문화의 집에 책을 기증하여 행복하고, 우리 지역에 청소년을 위한 기관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나눔 활동이 굉장히 값지게 느껴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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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에도 마산여중 교사와 학생들은 은방울 배지 판매, 축제부스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굿네이버스와 경남아동보호 전문기관에 기부하여 굿네이버스 홈페이지에 ‘찐 이웃’으로 소개된바 있다. 정영숙 교장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자는 비전을 가지고, 같이가치 책읽기 프로그램,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다양한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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