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기4353년
‘경남 민생경제 활성화 및 경제현안 대응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경상남도 경제진흥원이 23일 오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제1회 이사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이번 이사회는 임원추천위원회 심사를 거쳐 지난 10일 등기이사로 등재 된 선임직 이사와 감사의 임명장 전달식으로 시작했다. 도 경제진흥원 설립 추진경과보고에 이어, 강성윤 원장의 주재로 경제진흥원 운영을 위한 2020년 예산·사업계획과 재단운영 위한 필수 직제규정 및 직원채용을 위한 인사규정 등 총 20건의 안건을 심의·가결(원안19, 수정1) 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또한 코로나19 여파로 침제된 경남 민생경제 활성화를 이끌 통합경제지원 기구로서 일자리와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등 수요자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경남 민생경제 활성화와 민생위기에 총력 대응해 나갈 것을 논의 했다. 강 원장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민생경제에 대해 도민이 체감하는 사업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민생경제 안정화와 컨트롤 타워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이번 이사회 개최로 재단 운영규정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7월 중 직원채용 공고 및 예산집행 등의 업무에 곧바로 돌입하며, 오는 27일 10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원식을 개최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