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3년
함양군보건소는 올 여름은 평균 기온의 상승과 폭염일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폭염으로 인한 건강상의 피해예방을 위해 폭염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를 오는 9월 30일(폭염대책기간)까지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보건소에 따르면 홀로노인, 거동불편자, 만성질환자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11개 읍·면별로 건강관리 인력을 구성하여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집중 홍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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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대상자에게 수시 전화와 함께 가정 방문도 병행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폭염대비 홍보물품(부채, 클스카프 등)도 배부하고 있다. 폭염 대비 국민행동 요령은 ▲물 자주 마시기 ▲기온이 높은 낮시간 외출이나 야외활동 자제 ▲통풍이 잘되는 옷 입고 모자나 양산으로 햇빛 피하기 ▲시원한 그늘에서 자주 휴식 취하기 ▲홀로노인이나 거동불편자등 주변 이웃 건강 살피기 ▲매일 기상정보 확인하기 ▲응급환자 발생시 119로 신고하기 등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폭염시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해 군민 스스로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며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를 통해 폭염취약주민의 건강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