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3년
함양경찰서(서장 류재응)에서는 6.11.(목). 오전 10시 지곡면 부야마을(49세대, 95명 거주) 회관에서 마을 어르신들을 모시고 어르신이 안전한「안전마을 만들기」를 위해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안전간담회를 실시하였다.
교통안전공단 경남본부(차장 원희정)에서 함께한 이날 간담회에서 주민들은 마을 앞 국도24호선의 교통량증가에 따라 과속단속 카메라 등 교통안전시설 보강과 마을버스 승강장 이설, 노선버스 내 정류장 안내시스템 정비요청 등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대한 어르신들의 열의가 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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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새마을교통봉사대에서 준비한 안전한 횡단보도 건너기 체험행사도 어르신들이 흔쾌히 참여하며 알차게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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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 일정의 마무리로 함양경찰서와 교통안전공단 경남본부에서 준비한 이륜차 안전모, 야광보행안전 지팡이, 효자손, 시장 바구니 등 교통안전 홍보용품을 배부하며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으며, 함양농업기술센터(소장 이규봉)에서도 농기계 무상정비 수리를 지원하는 등 어르신들이 안전한「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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