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사랑밭, 코로나19 취약계층에 구호물품 3273박스 전달
구로구청, 부평구청 등 각 기관에 속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구호물품 3273박스 전달
김윤국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11일
단기4353년
2020년 6월 11일 (뉴스와이어) -- 실천하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들에게 구호물품 3273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10일 진행된 코로나19 취약계층을 위한 구호물품 전달은 즉석국(미역국, 된장국) 3023박스의 물품 후원으로 이뤄질 수 있었다. 여기에 함께하는 사랑밭은 즉석밥 250박스를 추가로 지원, 구호물품 총 3273박스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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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위 사진: 함께하는 사랑밭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위해 즉석식품으로 구성된 구호물품 3273박스를 전달했다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번 구호물품은 구로구청, 부평구청, 서울남부보훈지청, 영등포 사회복지협의회 등 20개 기관이 협력해 각 기관에 속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으며 전달식에는 이성 구로구청장과 서울남부보훈지청 보훈과장도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함께하는 사랑밭 권태일 이사는 이번 코로나19 취약계층 구호물품 전달과 관련해 “코로나19와 경제적 어려움, 악재의 악재로 더욱 힘들어진 우리 이웃들이 이번 지원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힘을 낼 수 있길 바란다. 앞으로도 더불어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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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위 사진: 함께하는 사랑밭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위해 즉석식품으로 구성된 구호물품 3273박스를 전달했다 |
|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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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께하는 사랑밭은 코로나19 위기상황 극복을 위한 구호물품, 생필품, 면역력 강화 키트(KIT), 소상공인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 나가고 있다. 또 이번 나눔처럼 함께 협력해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갈 여러 기관과 단체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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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위 사진: 함께하는 사랑밭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위해 즉석식품으로 구성된 구호물품 3273박스를 전달했다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함께하는 사랑밭 개요
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부터 제도상의 문제로 정부나 기관으로부터 외면당하고 고통받는 이들을 찾아가 도움을 주는 사회복지 비정부단체(NGO)다. 서울 사무국을 중심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강원, 천안 등 전국의 지부와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 아동복지시설 ‘해피홈’, 장애인생활시설 ‘브솔시내’, 노인요양시설 ‘나솔채’, 노인복지시설 ‘실버홈’을 설립, 지원하고 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기로에 선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 미혼모 지원, 치료비 지원, 생계비 지원의 4대 캠페인을 통해 도움을 주고 돌잔치, 벽화 그리기, 배냇저고리, 쿠키 만들기, 연탄, 캠프 등 사회 공익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
김윤국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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