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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법무사협회, 코로나19 극복 위해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 동참

“코로나19 극복 위해 노력하는 의료진·공무원·국민 여러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협회 임원 11명,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정부 시책 적극 실천 다짐

김윤국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5일
단기4353년

2020년 5월 25일 (뉴스와이어) -- 대한법무사협회(협회장 최영승)는 코로나19 감염병 극복을 위해 최근 전 사회적으로 진행 중인 ‘덕분에 챌린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최영승 협회장과 임원 11명은 25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논현동 법무사회관 앞에서 ‘존경합니다’라는 뜻의 ‘덕분에 챌린지’ 수어 동작을 취하고 코로나19 감염병 치료에 헌신하는 의료진들과 방역 관리에 고생하는 공무원들 그리고 방역 지침에 따라 생활 속 거리두기를 적극 실천 중인 국민 모두에게 존경과 감사의 응원 인사를 전했다.

대한법무사협회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이 시작된 2월부터 △시차제 출퇴근 △2020년도 등록 전 연수 수료식 취소 △협회 회의 및 지방회 총회 서면결의 진행 △협회와 지방회의 릴레이 단체 헌혈 △협회장의 재난지원금 전액 기부 및 회원들의 자발적 기부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전 사회적 실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 - 위 사진: 왼쪽부터 여섯 번째 대한법무사협회 최영승 협회장과 임원 11명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애쓰는 의료진, 공무원, 국민들을 응원하며 #덕분에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최영승 협회장은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하게 되어 진한 감동을 느낀다”며 “코로나19 방역에 하나가 되어 헌신하고 감염병 예방을 실천하는 시민 여러분, 의료진 여러분, 공무원 여러분이 고맙고 존경스럽다. 대한법무사협회는 앞으로도 정부의 방역지침에 적극 동참하면서 코로나19 종식 순간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생활 방역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대한법무사협회 개요

대한법무사협회는 법무사법에 의해 전국의 18개 지방법무사회가 연합하여 설립한 법정법인이다. 1963년 설립된 대한사법서사협회가 1990년 법무사법 개정으로 대한법무사협회로 재발족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협회의 업무는 지방법무사회와 그 회원의 지도 및 연락, 감독사무, 등록 및 등록심사업무, 손해배상공제제도사업, 제도 개선 연구, 분쟁 조정 및 고충처리제도 등 법무사제도의 발전과 운영을 위한 사업들이다. 법무사제도는 1897년 탄생하여 12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법무사는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법률문제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생활법률 전문가다. 부동산등기, 상속 증여, 상업 등기, 임대차 문제, 민형사 등 소송 관련 서류 작성 및 제출 대행, 가압류 가처분, 집행, 경매, 공탁 등 소송전후 업무, 개인회생 및 파산 업무, 출생, 혼인, 입양, 개명 등 각종 가족관계등록에 관한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김윤국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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