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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3년
함양군은 하천 내 제초작업, 환경정비, 불법행위 단속 등을 위하여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극복 대책으로 공공일자리사업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발 빠르게 하천관리원을 채용하여 운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올해 초 30억원의 예산을 편성·투입하여 하천 내 번성한 유수지장목 제거와 하도정비로 하천의 치수, 친수, 이수 기능을 확대하였고, 이와 함께 깔끔히 정비된 하천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하기 위하여 하천관리원 운용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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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는 일자리창출을 통한 인구유입은 물론 하천환경 정비와 각종 시설물 유지관리 효과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천관리원은 기간제근로자 신분으로 3개 권역에 3명씩 총 9명을 5월 25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용할 계획으로서 주요 임무로는 하천의 기능유지를 위한 하천제방 주변 제초․잡목 제거, 쓰레기 수거, 불법행위 단속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우천 시 위험지역 출입 통제, 이동 안내 등을 맡게 된다. 군 관계자는 “하천관리원 조기채용으로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극복을 위한 공공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속적인 하천유지관리로 재해예방과 깨끗하고 쾌적한 하천환경을 제공하여 지역주민과 하천이용객에게 편안하고, 찾고 싶은 하천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