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3년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코로나19로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취소됨에 따라 창원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회장 류순화)와 함께 “사랑나눔 간식키트”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취소되어 어린이날을 마음껏 즐길 수 없게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에게 창원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 75명의 센터장님들이 많은 노력으로 후원자들을 발굴하여 깜짝 선물을 전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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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류순화 지역아동센터연합회 류순화 회장은 “올해 코로나로 지역아동센터가 장기휴원이 이어져 아동들과 함께 할 시간이 많지 않았는데, 어린이날 행사까지 취소되어 아쉬움이 많았다. 하지만 이렇게 많은 후원자님들의 도움의 손길이 이어져 2,000여명의 아이들에게 어린이날 선물을 줄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 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사랑나눔 간식키트” 행사는 한전경남본부, 사회적기업(주)한마음 등 5개 사회적기업, 단월드, 지구시민운동연합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NC다이노스, 동창원농협, 진해푸드뱅크 등 16개 지역사회기업과 37명의 개인 후원자들이 도움을 주어 5,700여만원의 후원금품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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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규삼 보육청소년과장은 “저소득 아동들의 어린이날을 위해 많은 분들의 따뜻한 후원이 이어져 기쁘다” 며 내년에는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더욱 다채로운 어린이날 행사를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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