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6-08-16 11:24: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기관단체뉴스

- 강원도․홍천군․(주)세준F&B 투자협약

- 홍천 화전농공단지 내 제2공장 신설 투자유치 -지금까지 68억 원 투자 95명 고용창출, 올해 125억 원 신설투자, 60명 고용 창출-
정유근 기자 / 입력 : 2020년 04월 29일
단기4353년

원도와 홍천군은 쌀 가공식품 전문기업인 ㈜세준F&B의 홍천 화전농공단지 내 사업장에 125억원 규모의 대규모 제2공장 신설투자를 유치하여, 오는 5월 1일 강원도청에서 강원도(김성호 행정부지사), 홍천군(허필홍 군수), ㈜세준F&B(박승용 대표이사) 3개 기관이 상호협력을 위하여 투자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2004년 설립된 ㈜세준F&B(대표 박승용)는 첨단 제조설비를 갖춘 HACCP 인증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고유의 먹거리인 누룽지, 떡류 등을 생산하는 쌀 가공식품 전문제조 기업으로서, 특히 소화율을 높이는 알파화 기술 및 세계 최장의 유통기한이 가능한 위생관리 기술을 바탕으로 연매출 157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국내 쌀 가공식품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국내시장의 인기에 힘입어 일본, 미국, 베트남, 싱가포르, 중국 등 해외 수출도 활발히 진행 중인 글로벌 푸드기업이다.
ⓒ hy인산인터넷신문

 또한 ㈜세준F&B는, 2011년 경기도 화성에서 강원도 홍천 화전농공단지로 이전한 이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강원중소기업대상, 중소기업청장 표창상, 강원도 일자리 우수기업 선정, 국무총리 표창 등을 획득한 우수 강소기업으로서, 지금까지 총 68억 원을 투자하여 제1공장을 건립·운영 중에 있으며, 지역 인력 고용창출 95명, 지방세수 연 4천여만 원, 도내 쌀 소비 연간 3천 톤 사용 등 그간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아울러, 이번에도 ㈜세준F&B는 국내 수요 및 해외 수출물량의 증가추세에 대응하기 위한 제2공장 신설에 125억원을 투자하여, 60여 명의 추가 고용창출, 지역소비 및 세수증가, 강원도 쌀 소비촉진 등, 코로나19등으로 인해 침체된 강원도와 홍천군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투자지역인 홍천군은 중앙고속도로 및 서울-양양 고속도로와 서울-속초 간 국도 등 사통팔달의 교통 중심지이자 수도권과 근접한 배후 중심지로서, 기업하기 좋은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금번, ㈜세준F&B의 투자 확대가 국내·외 우수기업들의 홍천군 유치에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hy인산인터넷신문

 김성호 행정부지사와 허필홍 홍천군수는
 이번 투자는 홍천군으로 이전하여 제2공장 신설까지 이어진 것으로 도내 농산물 판로확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어 강원도와 홍천군이 가장 바라는 모델임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최근 대내·외의 극심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홍천군에 대규모 투자를 결심하여 준 ㈜세준F&B 기업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표하며,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세준F&B가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글로벌 푸드기업으로 도약함과 동시에 향토기업으로서 지역과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정유근 기자 / 입력 : 2020년 04월 29일
- Copyrights ⓒhy인산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신미나의 춤판】 ˝한 들에 스미다˝ 전통공연..
신미나선생의 버꾸춤..
【포럼예술단】 지리산 춤 나드리 공연..
삼천포종합사회복지관 성인문해교육..
제18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한국경쟁 (장/단편) 선정작 발표..
입춤..
합천군 황매산 수국 정원, 여름 대표 관광자원으로 주목..
화산 군계획시설도로(소로3-33호선) 개설공사 보상계획 열람 공고..
스튜디오가 낯선 국악인을 위한 레코딩 입문… 청년성장동력 지원 열린강좌 ‘음원녹음실습’ 참가자 모집..
함양군 드림스타트, 여름방학 맞아 ‘요리쿵 행복짝’ 체험활동 진행..
포토뉴스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제호 : hy인산인터넷신문 /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2237 / 등록일 : 2016년 11월 24일
발행연월일 : 2016 12월 06일 / 발행인·편집인 : 김윤국 / Tel: 055-963-5008 / Fax : 055-963-5008
발행소 : 경남 함양군 함양읍 고운로 23, 2층(운림리) / 사업자등록증 : 477-10-00534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국 / mail: hyinsanews@daum.net
Copyright ⓒ hy인산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8,855
오늘 방문자 수 : 11,427
총 방문자 수 : 51,756,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