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3년
서귀포시는 관내 19개 어촌계 마을어장을 대상으로 연안어장의 자원회복으로 마을어업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하여 패류․해조류 서식공간 조성을 위한 패조류 투석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패조류 투석사업은 수산종자방류사업 및 마을어장 시비재 살포사업과 병행하여 마을어장 내에 갯녹음 발생지역에 감태 등의 패조류 서식환경을 제공하여 소라나 전복 등 패류 수확량 증대 및 바다의 사막화를 막기 위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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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귀포시에 따르면, 7억5000만원을 투자하여 19개 마을어장을 대상으로 개소당 4천만원 이내로 동부, 서부, 중부지구 총 9,500㎥(크기 0.5㎥~1.5㎥)의 야면석(깬돌)을 투하할 예정이다. ▹ 동부지구 : 신천리, 시흥리, 오조리, 온평리, 세화리(5개소) ▹ 서부지구 : 일과2리, 하모리, 상모리, 사계리, 화순리(5개소) ▹ 중부지구 : 하효, 강정, 색달, 토평, 보목, 서귀, 중문, 법환, 대포(9개소)
정영헌 서귀포시 농수축산경제국장은 “금주내에 패조류투석 사업에 대한 계약을 마무리하여 올해 상반기 내로 사업을 완료 할 예정이며, 해녀 고령화로 인한 속칭 ”할망바당“을 지속적으로 확대 조성하여 해녀 안전사고 예방에도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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