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필상 후보,“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 “깨끗한 선거”,“정책 선거”,“안전한 선거”성공적으로 수행 ∎ 13일간의 공식선거운동, 함양 동문사거리 유세로 마무리 ∎“30년 보수당 횡포를 끝내고, 더불어 잘사는 새로운 세상 만들자.”
김윤국 기자 / 입력 : 2020년 04월 14일
단기4353년
더불어민주당 산청함양거창합천 국회의원 후보 서필상은 14일(화), 오후, 함양 동문사거리 유세를 마지막으로 13일간의 공식 선거 운동을 마무리했다.
ㅇ 서필상 후보는 “저와 캠프 구성원 모두 13일의 선거운동기간 동안 최선을 다했습니다. 보수 세력에 대한 ‘묻지마 지지’가 뿌리깊이 자리잡고 있는 지역 상황에서 우리는 진을 빠질 정도로 움직였습니다. 이제 남은 결과는 주민들의 뜻에 맡기겠습니다.”라고 선거운동을 끝낸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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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필상 캠프는 이번 선거를 진행하면서 ‘깨끗한 선거’, ‘정책 선거’, ‘안전한 선거’를 성공적으로 이뤄냈다고 자평했다.
지난 수십년의 선거에서 그랬던 것처럼 유권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차량을 동원하는 등 구걸 선거를 다시 한번 보여준 보수 후보들과 달리, 서필상캠프는 3억원의 서필상펀드를 완판하고 단 한건의 불미스러운 일도 없이 “지역 선거 역사상 가장 깨끗한 선거”를 치뤘다.
다른 후보를 비난하고, 집안 싸움에만 열중한 보수후보들과 달리 ‘30년 적폐 청산’을 기조로, ‘대진·달빛철도 건설’, ‘농민기본소득제’, ‘선비문화 및 항노화 관광단지 벨트화’ 등 “공약들을 영상, 연설, 토론, 글, 사진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유권자들과 공감한 정책선거”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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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요구된 가운데, ‘드라이브 스루 유세’, ‘방역 유세’ 등의 아이디어로 “주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안전한 선거“를 치렀다.
서필상 후보는 “지역 선거 역사를 새로 쓰는 캠페인을 수행했다고 생각한다. 함께해주신 운동원들을 비롯한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고 하며, “내일 반드시 투표에 참여하셔서 30년 보수당의 횡포를 끝내고 더불어 잘사는 새로운 세상을 만듭시다.”라고 유권자들에게 전했다. |
김윤국 기자 /  입력 : 2020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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