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3년
강원대학교병원 노동조합(분회장 한지연)은 2020. 4. 9.(목) 도내 최초로 노동조합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강원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3천여만 원 상당의 강원상품권을 구매하였다.
구매한 강원상품권은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두 달간 계속된 업무 과중으로 지친 병원 직원들의 사기 증진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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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한지연 강원대병원노조 분회장은 “이번 강원상품권 구매를 통해 직원들의 사기 진작은 물론 최근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지역 경제가 조금이나마 활기를 되찾길 바란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해 강원경제가 다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강원대학교 병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도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조에서 앞장서서 강원상품권을 구매하여 지역의 어려움을 나누기로 한 일에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며, “이를 계기로 업무에 지친 병원 직원들이 힘을 내서 함께 위기를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