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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강석진 후보 선대위 출정식 개최

- 우한 코로나19로 단출하지만 총선승리, 정권심판의 열띤 분위기 -
- 강석진 후보 “정권 심판 통해 나라를 살리고 지역을 살리자” -
- “달빛내륙고속철도 조기건설 추진, 농업소득 향상”약속 -
- “거창이 핑크 혁명의 시발점이 되도록 힘을 합쳐야” -
- 김수찬 선대위원장 “무소속을 찍으면 사표” -
- 이홍희 거창군의회 의장 “일당백의 자세로 필승, 정권심판” -

김윤국 기자 / 입력 : 2020년 04월 09일
단기4353년

선거일이 보름 앞으로 다가온 31일, 산청.함양.거창.합천 미래통합당 강석진 후보 선대위가 오전 10시, 거창 선거사무소에서 선대위 발족식을 갖고 세 확산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이날 발족식은 우한 코로나 19로 인해 대규모 개소식 행사 대신 20여 명의 핵심 당직자만이 참석한 가운데 단출하지만 강석진 후보 필승, 정권심판의 의지의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발족식은 김수찬 선대위원장의 인사말과 이홍희 거창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의 필승 각오 스피치, 강석진 후보의 대통합 필승 출정사 순으로 진행됐다.

김수찬 선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소속을 찍으면 사표가 될 뿐”이라며 “선거일 직후 당선자를 기준으로 원구성이 이루어지므로 미래통합당이 1당이 되어 국회의장을 가져올 수 있도록 강석진 후보를 반드시 당선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 이홍희 거창군의회 의장은 “우리 모두 일당백의 자세로 열심히 뛰어 강석진 후보를 다시 국회로 보내 문재인 정권의 폭주를 막고 정권교체를 이루자”고 강조했다.

강석진 후보는 대통합 필승 출정사에서 “코로나 19로 인해 대규모 개소식이나 출정식 대신 이렇게 소규모로 진행하게 되었다”며 양해를 구하고 “이번 선거는 단순히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문재인 정권 심판을 통해 나라를 살리고 우리 지역을 살리는 선거”라며 이번 총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후보는 “달빛내륙고속철도를 조기 건설하여 거창역을 유치하고 찾아오는 관광, 교육, 문화, 체육, 행복도시를 만들고 국회 농해수위원으로서 법안 발의, 국비 확보등의 경험을 살려 농업소득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역사적 소명의식을 갖고 진인사 대천명의 자세로 여러분이 강석진이 되어 대통합 정신으로 수도권, 전국으로까지 승리의 핑크빛이 물들 수 있도록 우리 거창이 핑크혁명의 시발점이 되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강석진 후보 선대위는 이날 오후 2시 합천, 4월 1일 오전 10시 산청, 오후 2시 함양 순으로 선대위 출정식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김윤국 기자 / 입력 : 2020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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