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3년
강원도청에 근무하는 항공해운과 윤근상 항공담당과 토지과에 근무하는 윤국상 주무관 형제가 2020.3월에 병무청이 선정하는 병역명문 가문으로 선정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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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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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근상,윤국상 가문이 '2020년 병역 명문가'에 선정됐다고. 병무청으로 부터 4.2일 알려왔다.
강원도에 따르면, 윤근상 담당과 윤국상 주무관 형제 가문은 아버지 1대와 동생 2명 2대를 비롯해 자신의 아들 2명과 조카 등 3대에 걸쳐 모두 7명이 146개월의 군 복무를 마쳤다.
특히, 이 가문은 6명이 강원도 내에서만 군(軍) 복무를 마치고, 명예롭게 만기 전역을 하였다.
병역명문가는 3대(代)에 걸쳐 한 가문의 모든 남자가 현역 등으로 군(軍) 복무를 명예롭게 마친 집안을 선정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3대가 현역복무를 명예롭게 마친 가문을 찾아 국민과 도민에게 알리기 위해 2004년도부터 시작해 온 사업이며, 병역명문가에 선정되면 인증서(패) 및 명문가증을 교부하고, 병무청 홈페이지에 가족 내력을 자세히 소개한다. 또 자연휴양림, 궁․능원, 콘도 등 480여개 시설의 이용료와 일부 병(의)원 진료비 감면 혜택도 주어진다.
강원도 관계자는 현재까지, 강원도청에서는 두 형제가 군 명문가에 선정된 사례가 전무후무하다며, 도청에“병역명문가와 같이 근무하는 것을 늘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분들이 제대로 존경받는 직장과 공직사회를 만드는 일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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