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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3년
함양군은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해 찾아가는 홍보활동을 펼치는 등 직접적으로 도와주는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도우미 사업’을 시행한다. 군에 따르면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도우미는 쓰레기 분리배출 등 생활폐기물의 효율적인 처리를 위해 근로자를 현장에 파견하는 사업으로 ‘경남형 생활SOC 사업’의 일환으로 경상남도 도비 보조금을 지원받아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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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함양군은 지난해 4,000만원의 예산으로 4명의 도우미를 채용하여 함양읍을 위주로 분리배출 홍보활동을 하였고, 2020년에는 1억여 원 증액된 사업비로 총 15명의 도우미가 10개 읍면에서 활동할 계획이다. 이들은 올바른 생활쓰레기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 주요 배출지점의 쓰레기 불법투기 방지 및 계도 활동을 펼쳐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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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군 관계자는 “각 읍면에서는 생활폐기물이 많이 발생하는 여름 휴가철과 산삼엑스포 기간에 도우미가 활동할 수 있도록 유동적으로 채용하고 있어 채용관련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문의하면 되고, 재활용품 분리‧배출 교육을 필요로 하는 곳이 있으면 도우미와 함께 ‘찾아가는 분리배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