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3년
통영시 미수동, 복지사각지대 ‘행복가득박스’지원코로나19 바이러스로 어렵고 힘든 상황에도 불구하고 미수동주민센터(동장 이승재)에서는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고 코로나19 감염취약계층이 결식하는 일이 없도록 식료품 지원을 위한 행복가득박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행복가득박스는 그 동안 관내 통장, 부녀회 및 자생단체 등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십시일반 기탁한 물품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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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가득박스는 햇반, 김, 계란, 백미 10kg 및 간편 조리식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하여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만65세 이상의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 독거노인, 조손세대 및 한부모가족 등 2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승재 미수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감염 취약계층의 결식 우려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으로 이러한 상황을 방지하기 위하여 행복가득박스 지원을 생각하게 되었다며, 이번 행복가득박스 지원을 통하여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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