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자원봉사센터,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통해 기탁 받은 물품 전달
- '안녕, 봄 안심키트’ 포함 면 마스크, 손소독제 전달받아
정유근 기자 / 입력 : 2020년 03월 31일
단기4353년
고성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백두현)는 27일부터 순차적으로 400개의 ‘안녕, 봄 안심키트’를 선별진료소, 재난안전대책본부, 방역 및 열화상감지기 운영 근무자들에게 전달했다.
‘안녕, 봄 안심키트’는 코로나19로 일선현장에서 뛰고 계신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한다는 의미에서 마련됐으며, 키트에는 음료·에너지바·초콜릿 등의 물품과 함께 캘리그라피 재능기부로 작성된 응원메시지가 동봉돼 있다.
해당 키트는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마련해 고성군자원봉사센터로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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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경남도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고성군에 전달된 기탁물품은 이번 ‘안녕, 봄 안심키트’이외에도 다수다.
지난 3월 5일 한화 창원 5개사(한화디펜스, 한화정밀기계,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한화 창원사업장, 한화파워시스템)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고성군에 면마스크 및 손소독제 300개를 지원했다.
지난 3월 13일에는 현대위아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면마스크 및 손소독제 400개를 후원해 고성군 관내 소외계층에 배부됐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내외적 어려움이 많은 상황이지만, 사태의 종식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힘을 보태고 있는 만큼 이번 위기도 무사히 넘길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정유근 기자 /  입력 : 2020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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