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3년
거창군 거창읍(읍장 신영수)은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책의 일환으로 읍사무소를 방문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체온측정 출입을 실시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거창읍사무소는 하루 평균 약 200명 이상이 방문하는 행정기관으로 많은 민원이 왕래하는 만큼 정문을 제외한 모든 출입문을 폐쇄하고 정문에서 들어오는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체온측정을 실시해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이중 예방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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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체온측정 예방활동은 거창읍사무소 직원들이 2인 1조 2팀으로 나누어 09:00 ~18:00까지 실시하며, 방문 민원인은 정문에 설치된 임시 체온 측정소에서 간단한 신상정보를 기재하고 체온측정 후 읍사무소를 출입할 수 있다. 신영수 거창읍장은 “2중 출입통제 예방활동을 통해 방문 민원인, 직원 모두가 더욱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 할 수 있도록 이 같은 조치를 하게 되었고, 다행히 읍민 모두 적극적으로 동참해줘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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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밖에도 주말 종교행사 자제 권장, 산불차량 순찰과 병행한 코로나 예방대책 홍보, 관내 기관단체와 협업한 코로나19 대응 홍보현수막 게첨, 향우회 대상 거창군 방문자제 및 동창회행사 연기 협조 등 확산예방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