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3년
12일 오후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의 어려움을 확인하기 위해 진주를 방문했다. 김 지사는 약국을 방문해 마스크 수급현황과 중복구매방지시스템을 점검했다.
또한 도 서부지역본부장, 농업기술원장 등 간부들과 함께 진주중앙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고 오찬을 함께 했다. 경남도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본청과 서부청사 구내식당 휴무 횟수를 월2회에서 8회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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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일 오후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진주시의 한 약국을 찾아 김성효 진주약사회장(오른쪽)으로부터 마스크 중복구매방지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김 지사는 약사들에게 "어려운 일을 함께 감당해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뜻을 전했다. |
|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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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일 오후 김경수 경남도지사 진주중앙시장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과 대화를 나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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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일 오후 김경수 경남도지사 진주중앙시장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과 대화를 나눴다. 천성봉 서부지역본부장, 최달연 농업기술원장 등 김 지사 일행은 시장 내 한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 했다. 경남도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상권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본청과 서부청사의 구내식당 휴무 횟수를 월2회에서 8회로 확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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