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3년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요즘, 밀양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각종 성품 기탁이 줄을 잇고 있어 많은 시민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불어 넣어 주고 있다. 3월 4일 하루만 해도 ㈜화영(대표이사 이홍원)에서 3,000만원, (주)당호제지(대표 박경래)가 손세정제 물티슈 5,000개, 밀양시 81연합회(회장 손호대)가 관내 어려운 세대를 위해 마스크 구입비 200만원을 기탁했으며, 내이동 주민인 김지은씨도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해 써달라면서 내이동행정복지센터에 3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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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들은 모두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고 전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시민들을 위하여 나눔문화 실천에 앞장서준 모둔 분들께 감사드린다. 전달받은 성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잘 사용하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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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주)화영은 1978년 창업하여 전자제어식 연료공급 및 제어장치를 개발하는 업체이며, (주)당호제지는 밀양시 상남면에 소재하고 있는 물티슈 전문 생산공장이다. 밀양시 81연합회는 밀양에서 81년도에 초등학교를 졸업한 420여명의 회원으로 이루어진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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