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3년
마산여자중학교(교장 정영숙)는 2019학년도 교육과정을 마무리하는 활동으로 나눔 프로젝트를 실시하여 학생, 교직원이 함께 모은 기금을 굿네이버스의 니제르 식수사업과 경상남도 아동보호 전문기관에 기부하여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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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나눔 프로젝트는 마산여중이 매년 실천해 온 기부활동과 구도심 학교 르네상스 프로젝트 사업의 마무리 활동으로 진행하였다.
본교 학생이 디자인한 작품으로 배지를 제작,판매하고, 은방울 축제 부스운영을 통해 기금을 마련하여 굿네이버스 니제르 식수사업에 20만원, 경상남도 아동보호 전문기관에 47만원을 기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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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 교사(맹나경)은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공동체가 행복해야 나도 행복하다”라는 것을 실천을 통해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배지 디자인을 한 김회린 학생은 “기부 활동을 통해 나누는 기쁨을 느꼈고, 앞으로 위안부 피해자와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에코백과 티셔츠를 제작을 통해 나눔 활동을 계속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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