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3년
김해 경운초(교장 신상국)는 경운초 전교생들의 1인 1작품을 하나로 합쳐서 대형 현수막을 제작했다. 이 작품은 ‘우리 모두 함께하는 그림’으로 경운초 강당인 경운관에 게시되었다.
이번에 제작된 대형 현수막은 가로 10m, 세로 4m로 경운초 전교생 611명이 한 명도 빠짐없이 작품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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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학생들은 대형 현수막을 보며 “우리들의 작품이 현수막으로 걸려있어 강당의 분위기가 이전보다 밝고 좋아졌다”는 반응과 “전교생의 작품이 하나로 다 모여져 있어 내 작품 외에도 친구들의 작품을 감상해서 좋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졸업을 하는 6학년들은 ‘경운초를 떠나기 전에 한가지 추억을 더 만들 수 있어서 좋았고 강당에 자신의 작품이 남아 있어서 소중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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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경운초등학교는 평소 학생들의 직접 그린 작품으로 행사 현수막을 제작해왔는데, 학교폭력 예방 현수막과 교육과정성과발표회에 이어 졸업식 현수막까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였다. 학생들의 직접적인 참여를 통하여 학교행사를 홍보하는 경운초 학생들의 애교심은 더욱 드높아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