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3
2월 6일(목) 17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경남도 상황입니다. 전국 확진자는 23명이며, 경남도는 현재까지 확진자 없습니다. 현재까지 조사대상 유증상자는 42명(격리해제 38명, 검사중 4명), 자가격리 대상자는 10명, 우한입국자는 26명(관리 중 2명)입니다.
- 조사대상 유증상자는 금일 09시 대비 검사중 4명이 증가하였습니다.
- 추가된 4명은 중국(후베이성 이외 지역) 입국자 1명과 다수 감염 발생국 입국자* 3명이며, 보건소를 통해 신고해 왔습니다. 즉시 검사자로 분류해 검사하고 있습니다.(*베트남 1, 태국 1, 말레이시아 1)
- 경남도는 음성으로 판정돼 격리해제 된 38명 가운데, 잠복기간이 남아 있는 대상자 25명에 대해서 우리 도 자체로 능동감시자로 분류해 관리를 한층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자가격리 대상자는 모두 10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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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 09시 대비 신규로 2명이 증가하였습니다. 중국 후베이성 외 지역을 방문 후 보건소를 통해서 신고해 왔고, 자가격리 조치했습니다.
현재 경남도 능동감시자는 모두 40명입니다. (격리해제자 중 관리대상자 25명, 자가격리 대상자 10명, 우한입국자 중 관리대상자 2명, 도자체 능동감시* 3명)
- 능동감시자는 9명 증가했습니다.(조사대상 유증상자 중 검사중 4명, 자가격리 대상자 신규 2명, 도자체 능동감시 3명 증가) 도자체 능동감시*는 중국외 다수 감염 발생국 방문자 중 발열과 호흡기 증상 시, 한 단계 더 강화된 우리 도 자체 관리 방안에 따라 잠복기 14일간 능동감시하는 인원입니다. 현재 베트남 방문자 2명, 대만 방문자 1명입니다.
2.7(금) 질병관리본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지침 변경에 따른 담당자 교육, 사례 재분류 등 사전 준비를 마쳤습니다.
도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지역 사회내 전파와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의사회, 약사회 등 관련단체와 정보 공유, 시설 및 장비, 인력의 활용 방안 등에 대한 민관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의 장기전에 대비하여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민간병원에서도 확진검사가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고, 시군 공중보건의 27명이 한시적 역학조사관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방역물품(마스크, 손소독제 등)의 매점매석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원활한 수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손소독제 품귀현상에 따른 손소독제를 직접 만드는 방법을 홍보했습니다.
어린이집 등의 휴원사태 발생시 돌봄 공백으로 인한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도-시군-아이돌보미 간 연계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중국 기업의 장기간 휴업에 따른 자동차산업 가동중단 등으로 협력업체 및 관련 중소기업들의 어려움이 예상되어, 지역 금융권과 함께 긴급운영자금 지원 등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방역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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