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3년
의정부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윤만행)는 1월 22일 흥선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쌀20kg 90포와 라면 50상자(총 570만원 상당)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새마을금고가 1998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랑나눔 실천 운동으로, 어려웠던 옛날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한 숟가락 덜어내 부뚜막 단지에 모았다가 남을 도왔던 좀도리의 전통적인 십시일반의 정신을 담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시작되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윤만행 의정부서부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작은 정성이지만 후원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증진과 나눔 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에 참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윤교찬 흥선권역동 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기부문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며,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소외계층 없이 더불어 행복한 흥선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