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3년
거창군 웅양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이건팔, 이귀엽)는 지난 15일 웅양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는 거창군새마을회장인 최두환 외 임원진들이 방문해 격려 인사 및 국민의례, 회의 성원, 개회선언, 2019년 결산 감사보고 및 2020년 추진 예정 사업, 기타 토의 등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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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양면 새마을협의회는 환경정화사업, 미역·다시마·김 판매행사, 부녀회 바자회, 헌옷수거행사, 폐농약병 수거 등 수익사업, 면·군민 체육대회 등 행사지원, 농번기 풍년기원 사랑의 중식, 혹서기 사랑의 간식, 한가위 사랑 나눔, 홀몸 노인 · 장애 가정 LED 등 무료설치, 사랑의 떡국 나눔, 한가위 송편 만들기 등 다양한 나눔 행사 등 지역사회에 참여와 봉사 정신으로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2020년에는 면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2020 인구증가 시책에 동참하고자 출산가정과 다문화가정 돌봄 사업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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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임형 웅양면장은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관내 기관단체와 협력해 면 각종 행사 참여, 지원 요청 시 협조해 지역사회 발전에 함께 힘쓰고, 다양한 사업 등을 통해 발전하는 웅양면 새마을협의회가 되도록 행정에서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