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2년
통영시 광도면 내 봉사단체인 좋은하루(회장 박미라)는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광도면에 기탁했다. 좋은하루는 광도면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상품권을 전달하며 "조그마한 정성이지만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우리의 작은 보탬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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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영민 광도면장은 “좋은하루의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랑과 지원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된 상품권은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 등 형편이 어려운 세대에 지원되어 따뜻한 연말을 맞이할 수 있도록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에어로빅하던 11명이 만나 자발적으로 구성한 좋은하루는 2015년부터 매월 1회(둘째 수요일) 관내 독거노인 6세대에 방문하여 어르신들이 드시기 좋은 정성스런 밑반찬 6종 및 선물세트를 꾸준히 지원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