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거창문화재단, 송년시리즈 공연 개최
거창문화재단이 드리는 12월의 선물
정호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8일
단기4352년
(재)거창문화재단(이사장 구인모 거창군수)은 오는 12월 거창문화센터에서 연말 송년시리즈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그놈은 예뻤다’, ‘12월의 러브레터’, ‘장수상회’, ‘2019 송년콘서트 청춘 나이트’까지 총 4편의 공연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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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공연으로 송년시리즈Ⅰ ‘그놈은 예뻤다’ 공연이 오는 12월 5일(목) 19:30분에 열린다. 개그맨들이 만들고 개그맨들이 연기하는 단 하나의 코믹 연극인 ‘그놈은 예뻤다’는 여자? 아니 남자! 그 놈의 좌충우돌 기막힌 하숙이야기로 출연에는 인기 개그맨 정태호, 김대성, 심정은, 이호원, 김현영 등이 출연한다.
이어 12월 12일(목)에 열리는 두 번째 공연은 ‘12월의 러브레터’로 팝페라 그룹 포마스와 제네다가 출연한다. 제네다는 뮤지컬배우로 구성되어, 관객들에게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음악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결성 된 그룹이며, 포마스는 정통 클래식 성악가로 구성된 그룹으로 JTBC 팬텀싱어와 SBS 판타스틱 듀오 등에서 활약한 성악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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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12월 19일(목) 세 번째 공연인 ‘장수상회’는 이순재, 박정수가 출연하고 할리우드 영화 ‘러블리, 스틸’을 리메이크 한 강제규 감독의 동명영화를 연극으로 제작해 2016년 초연을 올렸다. 까칠한 노신사 ‘김성칠’과 소녀 같은 꽃집 여인 ‘임금님’의 가슴 따뜻한 로맨스를 그리는 연극이다.
마지막 12월 28일(토)에 준비 된 공연은 김원준, 박미경, 채연 출연에 인기 DJ가 진행하는 ‘2019 송년음악회 청춘나이트’로 80년대 90년대를 주름잡은 가수들과 함께 2019년 연말을 즐겁게 보낼 수 있다.
거창문화재단 관계자는 “여러 장르의 12월 송년시리즈 공연을 통해 행복한 연말을 보내고 다양한 공연과 전시로 거창군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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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문화재단 전시실에서는 현대미술작가 16인이 꾸미는 ‘2019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 기획전’을 오는 12월15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 (http://www.gccf.or.kr) 또는 전화(055-940-8460)로 문의하면 된다. |
정호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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