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2년
강원소방본부 환동해특수재난대응단은 22일 첫 출항에 나서는 플라이강원의 안전운항을 위해 20일(수) 오후 1시 양양국제공항에서 항공기 안전훈련을 가졌다.
이번 훈련은 첫 출항에 맞추어 공항에서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비상착륙 상황을 가정해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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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에는 환동해특수구조단 화재진압차량 2대와 양양공항구조대 소방차2대가 참여하여 플라이 강원 1호기 B737-800을 대상으로 훈련했다.
플라이 강원 1호기는 2012년 출시된 186석 규모로 날개 끝에 와류를 줄이는 윙렛이 장착되었으며,
제주노선에 이어 차후 대만, 태국 등 국제선을 확충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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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공항 내에는 한국공항공사 소속 소방대원 29명이 소방차량 2대, 구급차 1대, 지휘차 1대를 보유하고 상주하고 있다.
이번 훈련을 계기로 한국공항공사와 환동해 특수재난 대응단은 유기적인 대응체계 구축하여 사고초기 신속하게 대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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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두기관은 앞으로 국제선으로 뻗어나갈 플라이 강원의 취항에 맞추어 다양한 항공기 사고를 가정해 훈련을 지속하기로 협의했다.
이후 특수대원들은 공항 내 항공유를 저장하는 위험물 옥외저장소와 공항터미널 내 경보설비 등 소방시설을 점검했으며, 추가로 일반국민이 바로 사용하는 자동심장 충격기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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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훈 환동해 특수재난대응단장은 “강원도 역점 추진사업인 플라이강원의 첫 취항을 축하하며, 앞으로 공항 내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완벽히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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