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2년
강원도 구급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구급대원 워크숍이 고성 델피노 리조트에서 11. 5. ∼ 6일 1박 2일간 열렸다.
워크숍은 변화하는 구급 환경 속에서 주요 현안사항과 구급서비스 발전을 위한 중장기 전략 구상을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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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는 도내 18개 소방서 구급업무 담당자와 구급대원 84명이 델피노 리조트 해송홀에서 보다 나은 서비스 환경구축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진행은 김충식 강원소방본부장 특강, 외부 전문가 강의(삼척의료원 김윤성 교수), 현안사항 토의 및 의견 교류 순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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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성 교수는 한국형 응급환자 분류 방법(Pre – KTAS ) 강의을 통해 대규모 재난현장 환자분류에 대한 이정표를 제시했다.
특히 김충식 강원소방본부장은 특강과 화합시간을 통해 일선 구급대원의 목소리를 직접 교류하고 공감하여 최고 지휘부와 일선대원간의 유리창을 걷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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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소방서에서 참석한 정수영 소방교는 “본부장님 특강 중 AI 인공지능을 통한 구급서비스 시간단축과 맞춤형 환자진료 체계 구축이 새로웠으며, 동일 업무를 하는 각 소방서 구급대원들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김충식 본부장은 “소방 활동의 70%를 담당하는 구급대원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 출동상황 빅 데이터를 활용하여 도민의 눈높이를 능가하는 구급서비스를 펼쳐 나가자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