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2년
함양군이 포함된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이하 조합, 본부장 이응호)은 지난 10월 24일(목)~27일(일)까지 일본 인텍스 오사카에서 개최된 ‘투어리즘 엑스포 재팬(Tourism EXPO Japan 2019, 이하 박람회)’에 참가하여 지리산권의 관광매력을 홍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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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온라인 사전매칭 시스템을 통해 성사된 일본 아웃바운드 여행사 상품개발자와의 B2B 상담회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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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관계가 악화되면서 문화적 관광 교류도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조합은 이번 박람회를 통하여 현지 아웃바운드 여행사와 B2B 세일즈콜 및 부스 내방객들에게 지리산권의 매력을 어필하며 주춤해진 일본인 대상 지방관광 시장에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쳤다. 투어리즘 EXPO 재팬 2019는 일본관광진흥협회와 일본여행업협회 및 일본정부관광국 주최로 전세계 100개국의 1,475개 기관이 참가한 세계 최대급 관광박람회로 올해는 간사이 지역 내 오사카에서 첫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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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은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하여 강원도, 부산시, 대구시 등 지자체 13개 및 유관기관들과 함께 이번 박람회에 공동 참가하여 지리산권 7개 지자체뿐 아니라 대한민국을 함께 홍보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