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2년 서기2019년
강원도 소방본부(본부장 김충식)는 "8. 21. 과 8. 22. 강원도소방학교에서 제4회 강원도의용소방대 생활안전강사·심폐소생술 강사 강의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도내 의용소방대원이 도민의 생활안전과 생명지킴이의 주도적 역할을 위해 생활안전과 심폐소생술의 우수 강사 발굴 및 육성을 목적으로 개최하였다.
대회는 도내 의용소방대원 34명(생활안전 17명, 심페소생술 17명)이 참여하여 10분량의 발표자료를 강의방식으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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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는 교안내용의 충실성(40%)과 발표능력(60%)을 반영하여 분야별 3명의 전문가가 전국대회 기준으로 심사했다.
심사 결과
○ 21일 실시한 생활안전 강사 강의 분야는 최우수 평창 미탄여성의용소방대 부대장 문성이 우 수 삼척 정라응급처치전문대 대장 안미숙 장 려 속초 남성의용소방대 대원 이청수 장 려 춘천여성전문의용소방대 대원 이승아
○ 22일 실시한 심폐소생술 분야는 최우수 강릉여성의용소방대 대원 이일화 우 수 태백 장성응급처치전문의용소방대 대원 천미진 장 려 양구 남성의소대 현장관리반장 최지만 장 려 삼척 여성의용소방대 대원 이혜영
□ 최우수로 선정된 의용소방대원은 강릉여성의용소방대 이일화 대원과 평창 미탄여성의용소방대 문성이 부대장은 9월 23일 부터 9월 24일 부산에서 개최되는 전국 생활안전·심폐소생술 강사 경진대회에 강원도 대표로 출전한다.
□ 최우수상을 받은 평창 미탄여성대 문성이 부대장은 “생활 속의 안전을 실천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해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며 “앞으로 도민 생활안전과 생명 지킴이 역할을 위한 안전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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