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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누들페스티벌에서 웰빙 `메밀`을 맛(味)보고 즐(樂)기고!!

- 제4회 평창누들페스티벌 “국수야(愛) 놀자”, 5.24~5.26일「메밀의 고장」봉평에서 열려
정민권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22일
단기4352년 서기2019년

다양한 누들(麵)음식을 맛(味)보고 즐(樂)길수 있는 풍성한 국수잔치가 오는 24일부터 27일 까지 3일간 메밀의 고장 봉평에서 열린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하는 누들페스티벌은 평창누들페스티벌위원회(위원장 한상근)가 주최하고 평창군과 봉평면 각 단체가 후원하는 지역향토음식 축제로서, 올해는 " 국수야(愛) 놀자~! ”라는 부제로 남녀노소 누구나 소박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음식체험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평창의 우수한 특산물인 ‘메밀’을 직접 반죽하여 음식을 만들고 맛볼 수 있는 ‘전통메밀음식 만들기’, 현장에서 직접 다양한 면을 요리해보는 ‘전문가와 함께하는 누들요리 만들기’, 전통떡메를 이용하여 직접 떡을 만들어보는 ‘전통찰떡치기’ 등의 음식체험 프로그램과 메밀국수, 산채메밀파스타, 메밀싹육회, 해물메밀파전 등 전통음식에서 퓨전음식까지 평창만의 특색을 담은 다양한 '메밀먹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문학공감프로젝트('봄날 문학의 숨결 속으로') 를 연계하여 전국효석백일장, 사생대회, 휘호대호를 함께 진행함으로써 문학과 음식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하였으며, 그밖에도 전통민속놀이 체험, 전통민속공연, 메밀꽃열차, 뗏목체험, 이벤트 게임(추억의 보물찾기) 등의 민속·공연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먹거리는 물론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다양하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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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근 평창누들페스티벌위원회 위원장은 “평창누들페스티벌은 평창의 우수한 식재료를 활용하여 소박하게 맛과 멋을 낸 향토음식 축제로, 가족, 친지들과 함께 다양한 누들(麵)음식을 즐기고, 전통을 추억하는 정겨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민권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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