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2년 서기2019년
양산희망학교(교장 정문자)는 5월 20일, 시청각실에서 올해 만 19세가 되는 22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9학년도 성년의 날 행사』를 실시하였다.
양산희망학교는 개교 후 9회째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 성년의 날에 만 19세가 된 학생들에게 성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책임감을 알려주고 성년이 되었음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성년례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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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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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방식으로 우리의 전통한복을 입고 성년례를 진행하고 남학생은 갓 대신 치포관을 쓰고, 여학생는 비녀 대신 족두리를 쓰는 의식을 가졌다.
학생들은 지금까지 키워주신 부모님과 선생님께 큰 절을 올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어른들은 이제 새로 어른이 되는 자녀와 학생들에게 덕담을 해 주며 성년의 의미를 가슴 깊이 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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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전공과 1학년 김동민 학생은 “치포관을 쓰고 도포와 한복을 입으니 어른이 되는 것 같았고, 앞으로 더욱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