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2년 서기2019년
양산 북정초등학교(교장 김명숙)는 4월 22일부터 26일까지 글벗누리 도서관에서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행사는 단순한 홍보성 행사가 아니라 학생들이 책에 대한 흥미를 갖도록 유도하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번 행사는 주제별로 크게 7가지로 나눌 수 있다. 행사기간 내 가장 대출을 많이 한 반에 상품을 주는 ‘우리 반이 최고야’, 전자도서관 이용법을 알려주는 ‘내 손안의 도서관’, 행사기간 내 연체한 책을 반납하면 연체를 해지하고 정상대출을 해주는 ‘연체자에게 희망을’ 이 있다.
이 외에도 과월호 잡지 무료 배부, 압화 책갈피 만들기, 책 표지 퍼즐 맞추기, 저작권 퀴즈 풀기 등의 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다양한 체험 활동 중에서도 학생들의 발길을 가장 많이 잡아 끈 곳은 ‘압화 책갈피 만들기’ 코너였다. 길게 줄을 선 끝에 압화 책갈피를 완성한 3학년 한 학생은 “꽃을 이용해 책갈피를 직접 만들어 보니 신기하고, 나만의 책갈피가 생긴 것 같아 기분이 좋다.” 라고 하였다. 김명숙 교장은 “학교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이 아니라 다양한 정보 및 문화 활동을 위한 자료를 제공하는 열린 학습 공간임을 학생들에게 인식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라고 행사의 취지를 소개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