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2년 서기2019년
함안군 칠원읍 새마을 남녀협의회(회장 김경수, 부녀회장 김순선)에서는 지난 2일 장애인세대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사업은 칠원읍 새마을협의회에서 숨은 자원 모으기 기금 및 회원들의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300만원 사업비와 재능기부를 바탕으로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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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담장이 무너질 위험이 있는 낡은 주택에서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세대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날 행사에서는 새마을협의회 남녀 회원 30여명이 참여하여 이불과 가재도구를 모두 들어내고 도배와 장판교체를 했다. 또한, 낡은 전기줄을 거둬내고 새 전기줄로 교체했으며 집안 곳곳을 청소하고 정리 정돈을 했다. 이와 함께 무너질 위험이 있는 담장은 허물고 새 담장을 설치했다.
새마을 남녀협의회장을 비롯한 새마을 회원 일동은 “이번 행사가 작은 도움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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